- 사람 사는 이야기
- 2009/06/24 10:28
며칠전, 이란에서는 16세 소녀로 알려진 한 여성이 친정부 민병대 '바사지' 의 총격에 사망했습니다. (링크)
시간이 지나고 나서 이분은 16세가 아닌 27세의 대학생, "네다" 라는 여성이었고, BBC에서 약혼자와 한 인터뷰에서 -시위 중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으며,-더위와 교통정체 때문에 잠시 차 밖에 나와있었고,-시위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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