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평범한 동인남 이야기

2008/08/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2008/07/23   아 쉬바 님들아 이게 도데체 무슨 소식임 엉엉엉 [12]
2008/02/22   막장:내 맘이 안그래 (이승환) [2]
2008/02/10   약간은 불쾌한 옛날 이야기 -어느소설의 연재 재개- [11]
2008/01/25   한국의 야오이 문화를 위한 설문조사 [7]
2008/01/01   돌발 호모문답 : 밑에 저런 포스팅을 쓰고도 이런걸 쓰다니 [22]
2007/12/31   절망했다! 세상에 절망하고 나에 절망했다!!!!!!!! [13]
2007/12/23   나는 어떻게 산삼이 되어갔나-남고에 투하된 **폭탄 [55]
2007/12/11   아놔 이사람들 진짜... [10]
2007/12/11   한참 뒷북이지만 귀를 뚫었습니다. [14]
2007/12/10   (라디오 스타72화)승환님 노린겁니까! 정말로? [8]
2007/12/06   도와주세요...ㅠ.ㅠ [16]
2007/12/01   나는 어떻게 산삼이 되어갔나-BL라이프를 지켜줘서 고마워요, @@상.
2007/11/27   나는 어떻게 산삼이 되어갔나-즐겁고 안타까웠던 키스동에서의 기억 [80]
2007/11/25   나는 어떻게 산삼이 되어갔나-남자가 루비 코믹스 사면 안되나요? [87]
2007/11/11   나는 어떻게 산삼이 되었나- 어느 듣보잡 동인남의 고백 [24]
2007/09/20   복학생 동인남의 9월 지름 중간보고-1 [8]
2007/09/07   좋은 글이 있어서 트랙백해왔스빈다.. [1]
2007/09/06   난 게이? 바이? 헤테로? [12]
2007/09/04   새로운 학교 생활과 야오이 소설과 오타쿠질과 락 콘서트. [2]
2007/07/30   질러라 질러 [2]
2007/07/20   오해하지 마세요. [2]
2007/05/24   육군 병장 김민석씨의 수다떨며 아이쇼핑기 (이자 근황보고 3편)
2007/05/22   육군 병장 김민석씨의 향수 감상. (이자 근황보고 1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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