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저도 언젠가 어머니 아버지처럼 아이를 기르고, 또 제가 당신들에게 받은 만큼
내 아이를 행복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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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5 08:20 | 사람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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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일과는 다르게 화목하군요. ㅇㅅㅇ
생일 축하드립니다~
늦었네
또 하나의 행복한 한해를 맞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