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낳아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 아버지.

저도 언젠가 어머니 아버지처럼 아이를 기르고, 또 제가 당신들에게 받은 만큼

내 아이를 행복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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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xi | 2008/07/05 08:20 | 사람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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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05 08:33
Commented by yourrachel at 2008/07/05 09:07
와우! 생일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8/07/05 09:34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육식동물 at 2008/07/05 13:40
형 생일 축하함
Commented by 클레이나 at 2008/07/05 15:45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제 생일과는 다르게 화목하군요. ㅇㅅㅇ
Commented by LustShaker at 2008/07/05 19:13
생일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Ryunan at 2008/07/06 03:38
어...엄청나게 훈훈한 영상!
생일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카류오네 at 2008/07/07 01:23
축하드려요!!!
늦었네
Commented by 랑쁘 at 2008/07/08 11:59
감사 하신다니 부모님은 좋은일을 하셨군요..축하 합니다.
Commented by 세이레이 at 2008/07/10 22:30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또 하나의 행복한 한해를 맞길 바랍니다
Commented at 2008/08/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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