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포스팅 내용은 나 원티드 빠순이 커밍아웃

뭐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인간관계 정리되어서 만족하다고 생각하고.

포스팅 내용은 하룻밤 자니까 귀찮아서 못올리겠음.

다만...

원티드 박순희가 되었음을 선포하는 바입니다.

아휴 시발 왜이렇게 꼴리지 원티드 ㅠㅠ 어느순간 OST 다운받고 이글루 스킨 바꾸고 스틸샷 모으고 이글루 영화벨리에
감상글 다 돌아서 보는 나님 발견.

친구들이 "이새퀴 또 졸리한테 발렸구나 ㅋㅋ" 하는 비웃음이 들리지만 생퀴들아 니네들은 졸리에게 안발렸냐!
제임스 맥어보이도 졸랭 귀엽고 엉어어엉엉 ㅠㅠ

암튼 당분간 원티드 박순희 모드로 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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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xi | 2008/07/01 22:43 | 사람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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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reely at 2008/07/02 01:07
살아계셧네염
Commented by maxi at 2008/07/02 08:30
죄송합니다 일이 많이 있어서 ...
Commented by 클레이나 at 2008/07/02 08:13
살아 있으셨군요. ;ㅁ;....
Commented by maxi at 2008/07/02 08:30
죄송합니다 일이 많이 있어서 ㅠㅠ
Commented by 피엔 at 2008/07/02 09:33
졸리는 소중하지 나도 좋아해. ㅇ라 살아있는게 용하구나.
Commented by 랑쁘 at 2008/07/04 00:43
목 뒤의 문신 너무 멋있어요..귀여워..
Commented by maxi at 2008/07/04 0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소심해서 문신은 아니고요. 헤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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