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1일
대문 겸 공지 겸 방명록+추가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이 블로그의 주인장 maxi(김민석)입니다.

원래는 이글루스
이었습니다만,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w')a
아무튼 전언이나 욕이나 악플이나 뭐 기타등등 이야기는
이곳에 달아주세요.
그런데 여러분들.
What the Fuck have U Done recently? ^^
# by | 2008/11/11 23:07 | Notice | 트랙백 | 덧글(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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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아침 즈음 서울에 올라갔었지.
학교사람들도 몇명 연행된것 같던데 영 걱정되구만 이거.
진리를 판답시고 책에만 몰두하려는 내 모습이,
서울에서 외친 비정규직이라던가 농업같은 여러 메마른 현실을 외면하는건 아닌지
가슴이 개운치가 않다.
극단적으로 분배와 성장이라는 문제를 이분법적으로 따지면,
뭐,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하는 꼴이 되어놔서 뭐라 정확한 답을 내릴순 없지만,
문제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어디서부터 풀어나가야 하는건지 알 수가 없구나.
하지만, 그렇게 이분법적으로 따질수 없는게 작금의 현실이니 더욱 문제가 가속화되는걸테고.
내 삶의 방향성이 조금 흔들리는 오늘이었다.
덧 : 오늘 한시부터 학술지 9페이지짜리 (활자만 따지면 한 너댓페이지 정도인) 번역한답시고
하루종일 컴터끼고 있었더만 속이 울렁거린다.. ㅡㅠㅡ 아.. 쏠려
포스팅 재밌게 할라면 어카면 되냐? -ㅅ-
아니.. 이전에, -_- 인지도를 키우는게 중요할까나(...)
넌 진리라도 파지 나는 이게 뭐냐. 찌질대기나 하고(...........)
그리고 성장과 분배에 대해서 고민할거면.
일단 닥치고 88만원 세대 사서 정독을 요청한다.
일단 그거 읽고 이야기 해야해.
(진심이다)
p.s: 글 재미있게 쓰는 법 알면 내 블로그가 이렇게 황량하겠어..
과학쪽에서 손을 대어볼까 했는데, 독창적인 내 아이디어로 포스팅하려니
나중의 저작권이 심히 걱정(이라 쓰고 소심함이라 읽는다)되네..
(.....그냥 과학동아 다달이 구독 해서 그걸로 포스팅해볼까 하는 생각이 문득!)
여튼, 지금으로썬 책에 관한 포스팅을 해볼까 하는데..
어떤 건덕지가 있을까나? -ㅁ-
그리고 블로그는 뭐 ...글 저장 공간이라 생각하면 편함.
이, 이런 무서운분. orz
신빙성 없는 말을 하는 아저씨들이 있죠.(뭘로 할까 단어선택의 고민....)
더불어서 링크양 납치 신고합니다.
글빨 참 안느네.. 후덜덜
아, 추가로 태고의 달인까페에서
푸르나, 야오이... 이것과 더불어 BL 이라는 칭호도 겟(∵ blue)
덧글 달아주신걸 보고 온 평범한 여자아이입니다...ㄷㄷ
링크냥을 데리고 도망치겠습니다..<
메신저는 나테온말고 쓰지않고,
접때 한번 설치해보니까 라이브라이터는 버벅버벅(.....)
axi 하고 maxi 하고 maxim 하고 뭐가 다른지 이바구좀 해주삼.
링크 신고합니다!
여긴 굉장한 곳이군요
복 많이 받으세요~
무척 싫어해요 . :)
잘 지내고 계시죠? ^^
부디 챗방에서 무사하게 뵙길 바라겠스빈다 ㅋㅋㅋㅋ
글 읽다 보니 b회사 w게임 하시는 듯한 글 발견 =ㅠ= (로그인 화면만 봐도 멀미가)
-> 어딜봐서 -_-
근데... 전혀 안 평범하십니다 -_-
링크할게요
다시 링크 신고 할테니 이번엔 제대로 활동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야심한 밤에 이상한 덧글을 남겨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MAXI님.
부디 편안한 밤 되세요.
슬슬 임고의 압박이 시작될 시기인데..
하드보드 4절 4장 + 8절 1장
부직포 갈색 1M
색지 살색 1장, 검은색 1장
접착제 종류는 오공본드, 양면테잎
도합 5600 원이네
설계도도 올려주리? ㅋㅋ
링크 납치해갑니다<
노래들었음... 오오... 감동의 눈밀이 ㅠㅠ
정말 고마움미 ;ㅂ;!
제길 미필인놈이 전역대기를 느끼고 있는 기분 -_ㅠ